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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18일 곶감 주산지인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한 농가에서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겨울 대표 특산물로 손꼽히는 산청곶감은 지리산 자락의 청명한 공기와 큰 일교차로 곶감 말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고종시로 만들어 씨가 적어 먹기에 좋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도넛 형상의 독특한 모양새도 산청곶감만의 특징이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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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회경기자 송고시간 2019-11-1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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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18일 곶감 주산지인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한 농가에서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겨울 대표 특산물로 손꼽히는 산청곶감은 지리산 자락의 청명한 공기와 큰 일교차로 곶감 말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고종시로 만들어 씨가 적어 먹기에 좋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도넛 형상의 독특한 모양새도 산청곶감만의 특징이다.(사진제공=산청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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