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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 포토)지리산이 만드는 산청곶감 말리기 작업 ‘한창’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회경기자 송고시간 2019-11-18 14:16

[아시아뉴스통신=김회경 기자] 18일 곶감 주산지인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한 농가에서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겨울 대표 특산물로 손꼽히는 산청곶감은 지리산 자락의 청명한 공기와 큰 일교차로 곶감 말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고종시로 만들어 씨가 적어 먹기에 좋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도넛 형상의 독특한 모양새도 산청곶감만의 특징이다.(사진제공=산청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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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윤진한 ( : 2019-11-23)
    유교문화권의 24절기인 소설(小雪). 벼를 곳간에 쌓고, 입동때 시작된 김장을 하고,곶감을 만들고, 무말랭이나 호박오가리 같은 겨울 밑반찬을 저장하는 때입니다. 가을 절기인 유교 명절 중양절의 국화철, 유교문화 24절기인 상강 전후의 단풍철에 이어, 겨울 절기인 입동.소설은 김장을 하거나 겨울대비 곡식.음식을 저장하고 쌓아두고,거두어들이는 절기.

    http://blog.daum.net/macmaca/2808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