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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감온도가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경호 대구시장이 4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냉방시설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구내식당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추 시장은 이날 내당도서관, 두류공원 이동형 무더위쉼터 버스, 수성구청역, 화랑공원 쉼터까지 모두 5개 시설을 연이어 점검했다. 대구시는 대구노인복지관협회의 협조를 통해 이번 주부터 지역 27개 노인복지관을 토요일에도 무더위쉼터로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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