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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이 토트넘-미들즈브러 경기에서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
토트넘과 미들즈브러 경기가 스포티비 등에서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전반전이 종료됐다.
15일 오전 5시5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19~2020시즌 FA컵 64강전 미들즈브러와 재경기 전반전이 2-0으로 종료됐다.
후반전을 앞두고 있는 토트넘-미들즈브러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포함된 손흥민이 출전할 지에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미 모였다.
손흥민은 이날 벤치부터 시작한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이날 손흥민을 비롯해 델레 알리, 세르지 오리에 등 일부 주전 요원을 선발진에서 제외, 힘을 비축했다. 루카스 모우라를 최전방에 두고 크리스티안 에릭센, 지오바니 로 셀소, 에릭 라멜라를 전진 배치했다.
새해 퇴장 징계에서 돌아온 손흥민은 지난 5일 미들즈브러와 FA컵 64강전을 비롯해 12일 리버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연이어 출격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날 숨고르기에 나서면서 ‘한 방’을 노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