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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맞선은 처음이에요"

[=아시아뉴스통신] 여용준기자 송고시간 2009-07-03 11:07

SBS '골드미스가 간다' 첫 녹화 소감 밝혀

 탤런트 박소현이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의 첫 녹화를 마치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sidusHQ)

 sidusHQ는 3일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새 멤버가 된 박소현이 "첫 맞선, 설렌다"며 첫 출연에 대한 소감과 만나고 싶은 이상형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남겼다.


 박소현은 먼저 출연 소감에 대해 "'골미다'에 출연하게 되어 굉장히 새로운 기분이 든다"며 "맞선을 본 적도 없던터라 맞선에 나가게 되면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첫 녹화를 마친 소감에 대해서는 "멤버들 덕분에 첫 녹화가 정말 즐거웠다"며 "주민등록증과 초등학교 성적표를 공개하는 것이 좀 민망하기도 했고 옛날 생각도 났다"고 말했다.


 또 박소현은 맞선에서 만나고 싶은 이상형에 대해 "밝고 편안한 느낌의 사람"이라며 "예전에는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원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연예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서로 대화가 될 수 있는 사람 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소현은 앞으로 방송에 대해 "최대한 즐기면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겠다. 좋은 모습 많이 많이 지켜봐 달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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