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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 불우했던 어린시절이 노래의 원동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20-02-16 23:55

조명섭, ‘막나가쇼’ 출연
가수 조명섭이 '막나가쇼'에 출연했다. (사진=JTBC 방송캡처)


가수 조명섭이 ‘막나가쇼’에 출연했다. 

16일 방송한 JTBC '막나가쇼'에서 조명섭은 이경규와 함께 '막나가는 규랑단'을 창단했다.

공연에 앞서 조명섭은 나이와 맞지 않게 옛날 노래에 꽂힌 이유에 대해 "열두 살 때 우연히 현인의 '신라의 달밤'이라는 노래를 들었는데 마음에 와 닿았고 그 뒤로 계속 전통노래를 불러왔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 제가 몸이 약했는데 할머니가 늘 옆에서 간호하고 돌봐주셨다. 그런 할머니를 위해 더욱 용기를 내어 노래하기 시작했다"라며 감동 어린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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