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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군립도서관./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20일 진천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서 인건비 1700만 원을 확보했다.
4월부터 12월까지 ▶(공립)이야기가 있는 숲속 작은도서관(백곡면) ▶사랑나눔 작은도서관(진천읍) ▶삼진문고 작은도서관(진천읍) ▶아모리움 내안애 작은도서관(덕산읍) 등 총 4개 작은도서관에 순회사서 1명을 배치해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배치되는 순회사서는 작은도서관 4곳에 ▶도서관 운영‧관리 방법 ▶장서관리 방법 ▶도서관 연계 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순회사서 배치를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즐겁게 이용하는 도서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baek341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