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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 올해 나이 24세 '벌써 아이가 셋' 둘째 쌍둥이 모습 공개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율희가 자녀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진지한 둘째???????????????????????? 오늘도 재밌게 놀자꾸나아♥️♥️???? 다들 저보다도 빨리 또둥이들 구분 하실줄 아셔서 놀랐었어요????ㅋㅋㅋ같은듯 다른매력이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쌍둥이 둘째 아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통통하게 젖살이 오른 아기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이다.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지만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혼전임신으로 팀에서 탈퇴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