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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천시청 전경.(사진제공=영천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20년 상반기 시민과 동료 공무원이 추천하는 민원친절 베스트 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영천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된 공무원은 동부동 김창현(시설 7급), 세정과 임지원(세무 7급), 건설과 정용화(시설 6급) 주무관 3명이다.
동부동 김창현 주무관은 동부동 산업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지역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봉사행정과 친절응대로 민원 제로화에 힘썼다.
세정과 임지원 주무관은 세정과 도세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차량 취득세 업무 및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으로 신뢰받는 세무민원 처리에 힘썼다.
건설과 정용화 주무관은 건설과 주민숙원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주민숙원사업을 통한 애로사항 해결 등에 힘썼다.
최기문 시장은 "앞으로도 일선 민원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시민과 동료로부터 칭찬받은 공무원을 선발해 공직사회 전반의 시민 감동 친절 행정서비스 문화 확산을 독려하겠다"고 전했다.
ysc252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