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남양주시청, 삼패동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현대병원' 등 동선 공개 (사진-남양주시청 제공) |
남양주시청이 6일 남양주시 거주 타지역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남양주시청에 따르면 삼패동 경강로에 거주하는 60대가 서울 송파구 소재의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달 19일 몸살 증상이 발현돼 관내 의원에서 진료를 받아왔다. 그러나 상급병원에서의 진료를 권유 받고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소재 병원을 방문해 검사 받았다.
확진자는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됐으며 시는 자택 및 관내 병원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는 총 5명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가격리 조치됐다.
한편 남양주시 내 누적 확진자는 총 49명이며 입원 치료 중인 환자는 5명, 퇴원 43명, 사망자는 1명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남양주시가 공개한 삼패동 거주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 |
| 남양주시청 동선공개 (사진출처-남양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