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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증평군청) |
충북 증평문화회관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 참여기관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증평 소재 어린이집 및 유치원 11개소, 청주 소재 4개소 등 15개소로 만 5세 아동 300여명이 대상이다.
사업은 지난 6월 말부터 시작해 다음 달까지 2개월간 총 45회 운영된다.
극단꼭두광대의 창작극인‘떡보와 아리랑 다섯고개 호랭이’를 유아 눈높이에 맞게 개발함으로써 전통 탈과 국악을 접목한 협동체 놀이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익살과 해학, 즉흥적 경험 등을 통해 즐겁게 어우러지는 신명을 경험하고 있다.
한편 증평군은 연초 충북문화재단 공모를 통해 2년 연속으로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baek341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