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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와 (재)충북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예술인을 위한 ‘예술인 창작활동 준비금 2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충북도는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하여 금년 추경을 포함해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 3월과 5월에 102명을 선정해 2억400만원의 창작활동 준비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추가로 도내 예술인 48명을 선정 1인당 200만원씩 9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한 자로 충청북도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의 예술인 중 가구원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를 충족하는 예술인이다.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baek341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