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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2020 F/W 시즌 맞이 차별화된 옴브레 시술 선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준범기자 송고시간 2020-10-08 11:15

‘프렌치 준브레(FRENCH JUNBRE)’ 룩북 공개
(사진제공=준오헤어)

[아시아뉴스통신=안준범 기자] 준오헤어(대표 강윤선)가 2020년 F/W 시즌을 맞아 ‘프렌치 준브레(FRENCH JUNBRE)’ 룩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준오헤어 김기정 마케팅 팀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고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름다움을 표현할 기회가 적다. 이에 ‘프렌치 준브레’는 풍성한 헤어 컬러로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프렌치 준브레'는 준오헤어 컬러 스페셜리스트들이 선사하는 준오헤어만의 특화된 ‘옴브레(Ombre)' 시술로,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바이올렛과 실버애쉬의 조합으로 신비로운 느낌이 강한 루나라벤더, △시원한 블루과 실버애쉬의 조합으로 쿨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가 떠오르는 포그블루, △밀크베이지와 블루바이올렛의 조합으로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연출되는 샌드베이지, △오렌지레드와 핑크의 조합으로 생기 넘치며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뮬리핑크 등이다.

옴브레란 그림자(음영)를 뜻하는 프랑스 용어로써 두피 쪽은 어두운 컬러로, 모발 끝으로 갈수록 점점 밝은 하이라이트 컬러로 표현해 그림자가 드리워진 것처럼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표현 방법이다. 준오헤어가 선보이는 ‘프렌치 준브레’의 가장 큰 특징은 컬러 시술이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특화된 매뉴얼 및 기술을 통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헤어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편, 준오헤어는 룩북 제작 기념으로 10월 5일부터 31일까지 준브레 시술뿐만 아니라, 머릿결과 컬러 표현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까지 받을 수 있는 고객 특가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단, 코로나 감염 방지 및 거리두기를 위해 사전 예약 위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준오헤어 공식 홈페이지 및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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