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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외과 김영수, 영상의학과 이유진 진료과장./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이진우 기자] 에스포항병원이 신경외과 전문의 김영수 진료과장, 영상의학과 전문의 이유진 진료과장을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김영수 진료과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박사 출신이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신경중재치료 Fellow, 양산 부산대학교 병원 신경외과 진료 교수, 신경외과 임상 조교수로 근무, Division of Endovascular Neurosurgery, The Jikei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단기 연수의 경력 등 다양한 임상적 지식과 실력을 겸비한 뇌질환 분야의 전문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뇌혈관외과학회,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대한혈관내수술학회, 대한뇌졸중학회 정회원 등 다수의 학회 활동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 진료과장은 다양한 임상경험과 학회 활동을 통해 뇌동맥류, 자발성뇌출혈, 뇌동맥류, 뇌졸중, 외상성뇌출혈, 수두증, 모야모야병, 코일색전술, 스텐트시술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김 과장의 영입으로 에스포항병원은 경북지역 내 신경외과 전문의(11명)를 최다 보유하며 뇌혈관 전문병원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
영상의학과 이유진 진료과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석사 출신으로 부산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전공의, 창원 SMG연세병원 영상의학과 과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임상경험을 쌓았다.
대한영상의학회 정회원, 대한초음파의학회 평생회원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이유진 진료과장은 뇌혈관 질환, 척추 질환, 신경계 질환, 흉부 질환, 복부 질환, 유방 영상 등의 영상 진단에 뛰어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에스포항병원 영상의학과는 이번 영입으로 4명의 전문의를 보유하게 돼 정확하고 뛰어난 영상 판독 능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거라고 병원 측은 밝혔다.
김영수 진료과장은 "뇌혈관 질환 등의 다양한 신경외과적 질환의 예방부터 수술, 재활까지 이어지는 에스포항병원의 전문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이유진 진료과장은 "환자를 가장 생각하는 에스포항병원의 정신을 이어가 환자 한분 한분을 진심으로 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news111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