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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서울 용산경찰서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지구대는 임시 폐쇄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 원효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관 A씨는 지난 13일 야간근무를 마치고 오전 퇴근한 뒤 발열과 몸살 증상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증상을 느낀 후 A씨 전날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경찰서는 원효지구대 근무자 전원에게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고 지구대 건물을 소독한 뒤 임시 폐쇄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추가로 나온 확진자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지구대로 접수되는 신고는 인근 파출소·지구대에서 담당하게 된다.
pji249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