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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프로바이오틱스 ‘바기메드’ 출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1-01-25 10:50

프로바이오틱스 ‘바기메드’.(제공=현대약품)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현대약품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바기메드(VAGIMED)’를 새롭게 출시하고 전국 병의원을 통해 납품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바기메드는 독일의 락토피아(Lactopia GmbH)사가 제조한 제품으로,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와 블로그, SNS 및 유명 유튜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에 한국 에스크팜이 수입을 하고 현대약품이 공식 판매를 담당하게 되면서 소비자들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바기메드는 건강한 여성의 질에 존재하는 락토바실러스애시토필러스와 락토바실러스크리스파투스를 비롯해 락토바실러스카제이, 락토바실러스크리스파투스 등 4종의 유산균, 카프리산과 유당을 함유한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수는 20억 CFU를 보장하며, 글루텐이나 인공감미료, 보존제, 가소제 등은 첨가되지 않았다.
 
병의원 전용 제품으로 전국 병·의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처 정보는 현대약품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을 믿을 수 있는 판매망을 통해 보다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판매를 결정하게 됐다”며 “꾸준한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고 있는 만큼 소비자가 가장 필요한 제품을 우선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만족도 향상에 대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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