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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시유어게인〕 27일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1 몽돌보리밥」 공연을 마친 출연진 모습 |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울산광역시가 후원하고 시유어게인(대표 고민송)이 주관한 창작연극 「2021 몽돌보리밥」 이 27일 오후 4시 웅촌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발표되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발표한 창작연극 「2021 몽돌보리밥」은 울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이번에 완성 발표하였다. 「2021 몽돌보리밥」은 전체 3부작(제1장 자식과 결혼/ 제2장 돈(Money)/ 제3장 건강화 화해 로 구성된 작품으로 공연시간은 50분이다.
이날 몽돌부인 역의 하명숙 배우(59)는 “우리 인생은 때로는 불행(不幸)하고 때로는 행복(幸福)하고, 삶이란 한 낱 꿈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숨 쉬고 만날 수 있어 좋~은 거니 스트레스 안 받고/ 따지지 말고/ 둥글둥글 베풀며 살아가는 인생을 전달하고자 하였다”고 말했다.
문화예술단체 시유어게인(See You Again) 측은 “작년 올해 코로나19로 여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모두에게 「2021 몽돌보리밥」이 더불어 사는 이웃을 만들어 보자는 의도를 담아 발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2021 몽돌보리밥」은 공익연극으로 Opening-제1장 자식과 결혼-제2장 돈(Money)-제3장 건강화 화해-Eding 부분으로 구분하여 유튜브에 공개한다.(공연문의 052-716-3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