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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리코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폐기물 수집 운반 서비스 ‘업박스’의 운영사 리코가 오는 9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2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참가해 음식물 수집운반 서비스 ‘업박스’를 선보인다.
업박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급식시설 맞춤용 폐기물 수집 운반 서비스를 선보인다. 급식, 외식 산업은 배출되는 음식 폐기물 양이 많고, 배출한 만큼 비용이 청구되기 때문에 정확한 측정이 중요하다. 업박스는 서비스 투명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눈금이 있는 전용 용기를 통한 측정 방식과 실시간 데이터 확인이 가능한 전용 소프트웨어를 현장에서 시연한다.
업박스는 일 배출량이 많은 급식시설을 공략해 폐기물 수집운반 외에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여름철 악취가 심한 용기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 수거함 고온/고압 세척은 물론, ▲ 청구서, 관리 대장 등 행정 서류 자동 생성, ▲ 다수 매장 통합 관리 프로그램이 서비스에 포함돼 있다. 덕분에 푸디스트, 삼성웰스토리, 풀무원, 아워홈, CJ프레시웨이, 동원홈푸드 등 국내 대표 급식시설들의 폐기물 수집운반을 담당하고 있다.
김근호 리코 대표는 “여름철에는 식중독 위험이 있어서 식자재 관리가 어렵고, 음식 폐기물 배출량도 더 많다”라며 “영양사, 조리사분들이 식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업박스는 폐기물 처리는 물론 올바로 관리 대장, 청구서 등 제반 업무까지 모두 관리해 드린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급식, 외식 산업 관계자분들이 혁신적인 폐기물 관리 시스템을 경험해 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은 급식, 외식 업계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국내 대표 급식 박람회다. 올바른 급식·외식 문화 및 안전한 위생환경 조성할 뿐만 아니라 새롭고 다양한 급식·외식 정보제공을 통한 관련 산업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다.
inchu550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