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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족사랑운동실천 "2022 제4회 가족사랑대회" 수상식 마쳐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2-11-21 08:02

2022년 이웃사랑, 가족사랑, 봉사활동을 전개한 청소년, 장애인(가족), 다문화가족, 시민 등에게 수상
▲(사진제공:인간성회복부추진부산울산경남협의회) 20일 곰두리스포츠센터에서 2022 가족사랑수기대회에 참여한 수상자, 심사위원, 최상기회장 등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인간성회복추진부산울산경남협의회(회장, 최상기)」는 20일 곰두리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수상자 및 가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제4회 가족사랑대회 수상식” 을 진행하였다.
 
2022 가족사랑대회는 코로나19로 수상식을 대폭 축소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전원 마스크를 착용한 민간 장소에서 진행되었다. 2022 가족사랑 대회의 목적은 심각한 저출산과 가족파괴 현상을 극복하고 장애인-비장애인-다문화가정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운동이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가족에 대한 감사, 사랑, 미안함을 가족사랑을 글로 표현하기,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은 가족에 대한 감사, 고마움을 표현하여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진행하였다.
 
“2022 제4회 가족사랑대회” 수기 참여자는 총 92명이 참여하여 1차 A4용지 2매 이상 참여자 40명을 1차 선정하였고, 문학적 요소와 내용의 진정성, 감동, 반성, 자신의 다짐에 중점을 두었으며 봉사활동 및 봉사 정신을 20% 할애하였다.
 
심사위원으로 서영철(수평선문학), 류인혜(울산사랑의일기협의회회장), 양택석(학교와지역사회모임대표), 정원주(울산문인협회, 시인), 정광일(청옥문학, 시인), 손계정(시나래, 시인) 등이 수고했다.
 
이날 부산광역시장상에는 씨 강명근씨 외 6명, 부산광역시시의장상에는 이동해씨 외 5명, 교육감 상에는 서예진(덕명여중 3) 외 2명 등 모두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영철 심사위원장은 “올해 대회는 청소년, 장애인 및 다문화가족, 일반인 등 다양한 층에서 참여해 주어 큰 의미가 있었고 특히 코로나 19 시대를 맞이하여 가족의 중요성 인식, 가족사랑의 실천, 자기반성, 진정성에 중점을 두었다” 고 전했다.
 
최상기 대표는 “외부 환경으로 수상식을 축소하여 진행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하며 내년에는 부울경 연합으로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고 양해를 구했다. 부산가족사랑 관계자는 “가족사랑운동은 심각한 저출산 시대 이 시대 우리 모두가 함께 추진해야 할 시대정신으로 의의 실천을 위해 가족사랑대회를 통해 가족의 의미,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알리고 있다”고 했다.
 
이 단체 관계자는 이번 2022 제4회 가족사랑대회는 가족사랑 수기 외에 올 한 해 동안 장애인, 다문화 및 가족을 도우며 봉사활동을 펼쳐오는 분들을 발굴 및 추천하여 고마움을 전하기 위하며 2022 가족사랑대회를 진행하였고 전했다.
 
본 수상식은 올해 21년 째 부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분들을 격려하고 가족이 건강한 부산, 가족사랑 실천 운동으로 함께하는 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부산광역시장상 등이 수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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