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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북아평화&우키시마호희생자추모협회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동북아평화&우키시마호희생자추모협회는 3일부터 5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한일평화민간교류 및 교토 마이즈루 매장지 현장답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우키시마 사건으로 희생된 유해 매장지를 현장 답사해 실태를 확인하고 당국과 함께 할 조사 발굴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협회 측은 "유족들의 염원을 풀고 한일민간평화교류를 넘어 대승적인 한일 상생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