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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산학사모) 7일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부산 양성평등 시민참여 Talk를 마친 패널들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7일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이하 학사모)가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Talk를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 야외무대에서 시민 등 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다.
이날 진행된 양성평등 Talk는 학사모가 2023 부산광역시 양성평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3 양성평등도시 부산!」 사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중 일부로 순수시민들이 참여하는 만들어 가는 현장 Talk다.
이날 Talk는 문화예술인 자격으로 김지영님, 민간대표로 부산을 가꾸는모임 권명준 회장, 여성단체 대표로 미래여성가족교육문화진흥원 이영희 이사장, 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 남복희 공동상임대표, 김선옥 주부, 박지화 가수, 부산건강도시구현시민협의회 손주석 사무총장 등 7인이 패널로 참석하여 저마다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대해 자신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토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진행은 패널들의 발제문 발표와 이러 양성평등에 대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하였고 이번 1차 시민 Talk는 영상 제작되어 공개될 예정이다.
최상기 학사모 상임대표는 “2023 다시부산으로란 슬로건으로 저출산의 늪에서 빠져 있는 부산의 살길은 2030 월드엑스포 부산유치, 관광도시부산 뿐이며 사람사는 도시 부산! 양성평등문화가 넘치는 부산! 남녀인권이 똑 같이 존중되는 부산으로 만들어 다시 활기 넘치는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 남복희 패널은 “주변을 보면 50대 이상에서는 여성들이 불이익을 받거나 다소 차별을 받는다고 느끼고 있는 반면 2~30대를 보면 오히려 남성들이 역차별을 받는다는 생각이 늘어가는 실정이다” 고 전했다
학사모는 가족 사랑운동은 전하는 민간단체로 올해 처음으로 양성평등기업 사업에 참여하여 양성평등문화 확산으로 찾아가는 2차의 양성평등 시민 Talk,양성평등 홍보, 양성평등 교육, 양성평등 현장 버스킹(문화제)를 진행할 계획하고 학사모의 양성평등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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