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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산학사모) 7일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부산 양성평등 시민문화제 남녀 합송시 공연팀 |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이하 학사모)이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2023 제1회 양성평등 시민문화제를 부산시민공원 흔적극장에서 시민 등 200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진행된 제1회 양성평등 시민문화제는 학사모가 2023 부산광역시 양성평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3 양성평등 도시 부산!」프로그램 중 일부로 순수시민 공연팀이 참여하여 만들어 가는 양성평등 시민문화제이다.
2023 제1회 양성평등 시민문화제는 남녀가 참여 앙상블 공연으로 진행되어 하모니카, 오카리나, 팬플룻, 우리노래, 통기타, 시낭송, 연극 등 다양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공연단이 참여하여 펼치는 문화제이다. 이날 진행된 공연 팀별 공연은 영상 제작되어 공개될 예정이다.
시낭송으로 참여한 이미자 낭송가는 “양성평등 정신은 이 시대 화두(話頭)인 것 같다” 며 “이제는 남녀 모두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웃으로 오늘 낭송은 사랑이란 시(詩)를 선정해 보았다”고 말했다.
학사모는 가족 사랑 운동은 전하는 민간단체로 올해(2023) 처음으로 양성평등 사업에 참여하여 양성평등 문화 확산으로 찾아가는 2차의 양성평등 시민 Talk, 양성평등 홍보, 양성평등 교육, 양성평등 현장 버스킹(문화제) 진행을 계획하고 학사모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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