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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접수 첫날 1921명 신청 마쳐

[강원=아시아뉴스통신] 김종학기자 송고시간 2023-06-16 00:00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접수 첫날 1921명 신청 마쳐./사진제공=원주시청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이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는 접수 첫날, 전체 대상자 19,611명 중 1,921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다.

꿈이룸 바우처는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7세~12세(2011년~2016년생) 어린이에게 매월 10만 원이 충전되는 바우처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바우처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지급된 카드는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된 체육시설 및 예능 학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자치행정과 전담창구로 문의하면 된다.

g1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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