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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철원군청 청사 전경. (사진제공=철원군청.) |
[아시아뉴스통신=김종학 기자] 철원군은 19일 최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위기대응대응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민ㆍ관ㆍ군 동원자원관리 관계자들이 모여 「2023년 2분기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행사를 열고, 관내 동원자원들에 대한 동원대비태세 능력 향상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상대비업무의 각 분야 주무관들과 5군단 예하 군부대 동원관계자 총 30여명이 참여해 비상대비자원 관리법에 의거한 철원군의 기술인력, 차량동원 및 전시 집결지 편성 등 전시 작전계획인 충무계획의 효율적인 개선방향에 대해 함께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논의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종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 등 지속적인 안보위협이 발생하는데 있어서 비상대비태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원업무 담당자들이 매 분기별 중점관리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통해 군부대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g1asi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