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체인지메이커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는 최근 마산대학교와 ‘사회공헌활동 및 봉사인력 지원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마산대학교 학생들은 체인지메이커에서 진행하는 홈리스를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 ‘공평한도시락’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마산대학교와 상호 간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우수 인력 양성 및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 강화와 ESG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체인지메이커는 마산대학교와 함께 홈리스를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시대에 발맞춰 지역사회를 위한 ESG경영을 실천하는 역할도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산대학교 방사선과 황철환 교수는 “지역 청년 감소와 봉사자 부족현상으로 인해 봉사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본 대학 학생들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마산대학교 학생들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견인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정우 체인지메이커 이사는 “마산대학교 학생들의 참여로 홈리스를 위한 도시락 지원사업의 일손 부족문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체인지메이커는 앞으로도 마산대학교와 협력해 홈리스를 위한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는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기업사회공헌활동에 특화된 국내 NGO 기관이다. 국내외 이로운 기업과 함께 우리 주변에 소외받는 노숙자와 결손가정 및 독거노인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해 결연, 의료비, 교육비 지원부터 연탄배달, 김장봉사, 농촌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매년 지속해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해 이산화탄소·미세먼지를 저감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서울, 충남, 경남에서 꿀벌을 지키는 밀원식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세한 내용과 사업들은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