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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실시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주영곤기자 송고시간 2023-10-30 09:59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부산교도소는 육군 제6339부대 5대대, 강서경찰서, 부산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 강서소방서 등 5개 관련기관, 총 90여 명이 참여하는 ‘군·경·소방 합동 재난(화재)·대테러 훈련으로 실시하였다./(사진제공=부산교도소)

부산교도소는 육군 제6339부대 5대대, 강서경찰서, 부산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 강서소방서 등 5개 관련기관, 총 90여 명이 참여하는 ‘군·경·소방 합동 재난(화재)·대테러 훈련으로 실시하였다./(사진제공=부산교도소)


[아시아뉴스통신=주영곤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최진규)는 지난 10월 24일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를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정부 부처, 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부산교도소는 육군 제6339부대 5대대, 강서경찰서, 부산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 강서소방서 등 5개 관련기관, 총 90여 명이 참여하는 ‘군·경·소방 합동 재난(화재)·대테러 훈련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합동 복합재난 대응훈련으로 소포물 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 및 테러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련 기관들이 신속한 초동조치를 취함으로써 국가중요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적인 훈련 실시로 재난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최진규 부산교도소장은 “이번 훈련은 언제든 테러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국가중요시설인 부산교도소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다수의 인원이 집합되어 있는 기관의 특성상 재난 발생시 대형인명피해가 날 수 있는 기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점검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대응태세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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