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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학습포 고구마 수확./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은 신등면 가술리 공동학습포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공동학습포 규모는 990㎡로 신 소득원 발굴을 위해 농촌진흥청 에서 개발한 국산품종인 진율미를 식재해 10㎏ 기준 150여 박스, 5㎏ 기준 100여 박스를 수확했다.
특히 수확에는 농촌지도자산청군연합회(회장 김상길)와 생활개선산 청군연합회(회장 허차임)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농 업인학습단체 화합도 도모했다.
민형규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 게 감사를 표한다 ” 며 “ 5년째 이어오고 있는 공동학습포를 더욱 활용 해 우수품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