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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11일부터 면역저하 영유아(6개월~4세)를 대상으로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종 예약은 지정된 의료기관에 전화 또는 방문하여 가능하며, 접종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 예방접종관리 > 지정의료기관 찾기
영유아용 화이자 JN.1 백신은 기존 화이자 백신(초기주, XBB.1.5 백신)의 접종 횟수에 따라 최대 3회까지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보호자들은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적절한 접종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전 화이자 백신을 2회 이상 접종한 영유아는 신규 백신을 1회, 화이자 백신을 1회 접종한 영유아는 신규 백신 2회 접종이 필요하다. 또한, 이전 접종력이 없는 영유아는 모더나 JN.1 백신(2회)과 화이자 JN.1(3회) 중에서 선택하여 접종할 수 있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