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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노동부가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천안 공장에 대해 작업중지 조치를 취했다.
앞서 28일 오전 11시 44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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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아시아뉴스통신 DB |
이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업안전보건정책실장을 현장에 급파하고 신속한 사고수습·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구체적으로 고용노동부 본부와 천안지청에 각각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 및 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를 즉시 구성했다.
산업안전보건정책실장,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을 현장에 급파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고 수습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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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아시아뉴스통신 DB |
또 사고 발생 직후 천안지청장(지역산업재해수습본부장) 및 노동감독관 등이 현장에 출동해 작업중지 조치를 취했다.
이어 사고 발생의 구조적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동 사고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히 감독·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김 장관은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노동자분들께 애도를 표하며, “신속하고 엄정한 사고수습과 2차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