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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빅타이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정영주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비판했다.
정영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단하십니다! 정!말! 대다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모습이 담겨있다.
윤 대통령의 담화를 지켜보던 정영주가 SNS를 통해 비판의 목소리를 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영주는 오는 21일까지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