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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의회 김현주 의원, 5분 자유발언 가져.(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의정부시 신곡 1·2동, 장암동, 자금동 지역구의 김현주 의원이 최근 의정부시의회에서 아트캠프의 적극적인 활용을 촉구하는 발언을 했다.
아트캠프는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건립된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그러나 2024년 운영 주체가 변경된 이후, 대관 요청에 대한 응답이 줄어들고 프로그램 운영 실적이 급감하는 등 소극적인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
김 의원은 아트캠프가 신진 예술가와 소규모 예술단체들에게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임을 강조하며, 향토 문화유산 관리 및 지역 문화 관광자원 활성화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문화재단과 의정부시가 장기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의 발언은 의정부시의 문화예술 공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며, 시민들의 문화 참여와 창작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