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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2025년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 본격 추진.(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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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2025년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 본격 추진.(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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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2025년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 본격 추진.(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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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2025년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 본격 추진.(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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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2025년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 본격 추진.(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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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 2025년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 본격 추진.(사진제공=의정부시)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장애인의 고령화와 복지 수요 다양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 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제적 자립, 돌봄 기능 강화, 건강 및 교육 지원 확대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2024년 12월 기준, 의정부시의 등록 장애인 수는 2만2천389명이며, 이 중 60세 이상 고령 장애인이 65.14%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시는 건강 관리, 돌봄, 여가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고령 장애인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하여 민관 고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135명의 장애인을 신규 선발할 예정이다.
돌봄 서비스도 강화하여 최중증 장애인을 위한 가족돌봄 활동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회참여 활동서비스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교통, 건강, 교육, 문화 등 장애인의 일상 전반에 대한 지원 범위를 넓히고, 지역사회 통합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모두가 함께 행복한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