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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울경 작업치료회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부산시와 경남도는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부울경 작업치료회는 이날 행사에서 제미은 이사와 마산대학교 안태규 교수가 각각 표창장을 수상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됐다고 9일 밝혔다.
제미은 이사는 평소 지역 보건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실천적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권 증진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며 지속적인 헌신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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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울경 작업치료회 제공 |
안태규 교수는 마산대학교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보건 전문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뿐만 아니라 지역 내 홍보를 위하여 SNS를 활용한 활동을 활발히 참여하며 학문과 실천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보건의 날 표창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이들의 노고를 기리는 의미 있는 상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두 수상자의 공적이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두 수상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보건의 날은 매년 4월 7일로, 국민의 보건 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