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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하./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이 이혼했다.
김보라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김보라는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한 대화를 거쳐 상호 합의하에 원만히 이혼 절차를 진행했으며, 최근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결혼한 바 있다.
이어 "이와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자극적인 보도, 허위사실 유포 등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라는 '모래에도 꽃이 핀다', '터치',' SKY 캐슬', '연애포차', '화려한 유혹', '옥수역귀신', '괴기맨숀', '하드코어 로맨스', '굿바이 썸머'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조바른 감독은 '기맨숀', '불어라 검풍아 - 감독판', '갱'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