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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삼산경찰서, ‘안전띠 착용 생활화’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5-05-13 18:38

13일 송혜영 삼산경찰서장은 굴포초등학교 앞에서 부평구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협력단체와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사진제공=삼산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송혜영)는 5월 13일 8시쯤, 굴포초등학교 앞에서 부평구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협력단체 45명이 참여하여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타면 착, 안전도 착’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통학차량이 많이 운행되는 학교 밀집지역인 스쿨존에서 진행하였다.
 
13일 인천삼산경찰서는 부평구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협력단체와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사진제공=삼산경찰서

▲차에 타면 안전띠 먼저 ▲저속에도 안전띠 필수 ▲전좌석 안전띠 착용 ▲어린이 안전띠 착용 습관화 등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홍보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서다・보다・걷다’ 안전보행 3원칙도 강조하였다.

송혜영 삼산경찰서장은 “안전띠는 생명과 직결되는 생명띠로 초등학생 때부터 안전띠 착용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학부모 등 운전자들의 관심과 교통법규준수 등 올바른 교통문화정착을 위한 참여를 당부하였다.
 
13일 송혜영 삼산경찰서장은 굴포초등학교 앞에서 부평구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협력단체와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사진제공=삼산경찰서

인천삼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협력단체와 협업하여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이와 함께 계도·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안전띠를 착용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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