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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소사경찰서,“타면 착! 안전도 착!”안전띠 착용 일상화 캠페인 실시/사진제공=부천소사경찰서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천소사경찰서장(서장 손창권)은, 2025.5.13.(화) 오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부천시 소사구 소재 소사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타면 착! 안전도 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전국 동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천소사경찰서 교통과, 소사지구대, 소사초등학교 녹색 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길 어린이 통학차량·화물차 등 대형차량 운전자 및 학부모 대상 전좌석 안전띠 착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인성 확보를 위해 안전벨트
모양의 어깨띠를 착용하며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전좌석 안전띠 착용 알림 및 잘못된 착용 습관 예방 등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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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소사경찰서,소사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타면 착! 안전도 착!’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전국 동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부천소사경찰서 |
또한, 2018년 9월 28일부터 전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 되었으나, 안전띠를 매지 않아 큰 부상을 입는 사고가 계속되고 있어 경찰청 에서는 ‘타면 착! 안전도 착!’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전띠 착용 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13일과 27일 전국 동시 진행하고 있다
이에 부천소사경찰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띠 미착용이 많은 사고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등·하굣길 어린이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스쿨존 등에서 안전띠 미착용 단속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자체·학교·협력단체 등과 협업하여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안전띠
착용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손창권 부천소사경찰서장은, 6월 30일까지 안전띠 미착용 집중단속과 안전의식 전파를 위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니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법규 인식 개선 노력에 다 같이 동참하여야 하며 ‘안전띠 착용은 작은 실천이지만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