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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기업 (주)메디아크, GMT와 MOU 체결... 일본 진출 가속화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서인수기자 송고시간 2025-05-15 10:47

사진=메디아크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주식회사 메디아크가 지난 12일 일본 기업 주식회사 GMT와 일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주) 메디아크는 차세대 전달체 기술로 알려진 Metal-Organic Frameworks(MOF) 및 Lipid Nanoparticles(LNP) 기술을 기반으로 난치병 치료제 혁신 신약 및 감염병백신/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충북에 본사를 두고 2022년 창업했으며, 면역세포 분화 기술이 적용된 약물전달 플랫폼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다수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항암제, 백신,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분야에서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메디아크를 이끌고 있는 김세나 대표는 서울대학교 박사 및 포스닥 과정에서 MOF 및 다양한 생체적합성 소재를 적용한 효과적인 약물전달 시스템 개발 경험이 풍부하며, 2022년 메디아크 창업 이후에는 백신 및 항암제, 난치병 치료제 개발에 전념하여 다수의 제품을 개발, 출시하였으며 현재까지 31건의 특허 출원 및 등록 그리고 국제논문 67편을 발표한 해당분야 전문가다. 김세나 대표는 충북대학교 겸임 조교수로도 활동하였으며 최근에는 면역세포중에서도 특히 Type2 마크로파지 분화 유도 기술 (세포 재생 촉진) 및 24시간 항산화 기능성 소재를 독자 개발하여 해당기술이 적용된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을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특히, 메디아크의 화장품에 적용된 면역세포 조절 소재는 염증 조절 및 세포 재생 기능이 우수하여 건선, 아토피 치료제로도 치료 유효성 검증이 완료되었으며, 의약품으로의 출시도 준비중이다.

이번 MOU는 메디아크에서 독자 기술로 개발한 면역세포 분화 촉진을 통한 세포재생 기능성 소재 및 24시간 항산화 기능성 소재가 적용된 최초의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의 일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주)GMT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5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일본 수출을 진행하는대 의미가 있다.

임세리 대표가 이끌고 있는 (주)GMT는 일본을 거점으로 사람・물건・안건을 세계로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글로벌 서포트 기업으로 네트워킹 지원부터 수출입, 제품 인허가, 브랜딩까지 넓은 범위로 일본내 사업화를 지원하는 전문기업이다. 일본을 거점으로 임세리 대표는 메디아크의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딩, 인허가, 마케팅, 판매망 확보 등에 메디아크와 폭넓게 협력할 예정이다.

김세나 대표는 “메디아크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도전적 기술경영의 기업경영목표 아래 신-변종 감염병 극복 및 난치병 치료를 위한 차세대 혁신기술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우수함을 인정받는 경쟁력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출시한 면역세포 분화 기술이 적용된 피부재생 기능성 화장품의 개발은 환자 뿐 아니라 일반인도 폭넓게 사용 가능한 생활 밀착형 제품을 빠르게 시장에 출시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메디아크의 신기술이 전세계에서 의약품과 화장품 영역에서 모두 신시장을 개척하도록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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