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아트크레오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아동 미술교육 전문 브랜드 아트크레오가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공적 활동, 사회공헌,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확대하며 미술교육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아트크레오는 앞서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아트크레오를 이끌고 있는 오은정 대표이사는 서울시 가맹사업거래분쟁조정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돼 가맹사업 거래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협의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의뢰한 가맹사업 관련 분쟁도 조정하는 공식 기구다.
오 대표는 또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여성회 수석부회장을 겸임하는 등 프랜차이즈 업계 안팎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트크레오는 2006년 설립 이후 아동 창의미술교육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창립 20주년을 앞둔 현재 전국 300여 개 가맹점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오랜 교육 현장 경험과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동 미술교육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아트크레오는 미술교육 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아트크레오와 영렘브란트를 운영하는 창업자 및 가맹점 운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입문·심화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 교육 과정이 아니라, 브랜드를 운영하는 창업자들에게 제공되는 교육 기회이자 운영 지원 혜택이다.
교육 과정은 창의미술교육의 기초 개념과 지도 원리를 다루는 입문 과정과 실제 수업 설계 및 현장 적용 역량을 키우는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수료자에게는 아트크레오가 발급·관리하는 등록 자격증이 수여된다. 해당 자격은 ‘창의문제해결능력전문가’ 등록번호 제2017-001547호, ‘창의드로잉전문가’ 등록번호 제2017-001545호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직업교육훈련, 자격제도, 진로교육, 직업능력개발 정책 등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이에 따라 아트크레오의 등록 자격증은 가맹점 운영자의 교육 전문성 강화와 창의미술교육 현장 역량 제고에 활용될 수 있다.
아트크레오는 EBS 광고 송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공신력을 강화하는 한편, 창립 20주년을 계기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트크레오 관계자는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교육 브랜드로서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미술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 가맹점 운영자의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