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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구를 하고 있는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사진제공=(주)선양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선양소주는 신제품 ‘선양 오크소맥’의 출시를 기념해 대전 지역 대표 구단인 한화이글스와의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6월 중 세 차례(9~11일, 19~21일, 23~25일)에 걸쳐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야구팬들을 위한 대규모 시음 행사를 열어, 현장에서 ‘선양 오크소맥’과 함께 다양한 선양 제품(선양린, 선양, 선양오크, 선양말차, 사락, 사락골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7도의 500ml 캔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캔 오크소맥’의 편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자 스포츠 시즌에 맞춰 한화이글스 경기장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을 찾았다. 선양 오크소맥을 시음하면 ‘선양 응원 부채’를, 선양 오크소맥 인증샷을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선양 미니 선풍기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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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선양소주 선양 오크소맥 현장 프로모션./사진제공=(주)선양소주 |
특히 19일 경기에는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이 직접 마운드에 올라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하며 대대적인 소통에 나선다. 당일 야구장 안팎에서 조 회장을 찾아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인증하는 ‘소주회사 회장님을 찾아라’ 이색 이벤트와 신제품 음용 후기 이벤트 등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번거롭게 섞을 필요 없이 단 한 캔으로 완벽한 황금비율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초 프리미엄 캔 소맥 ‘선양 오크소맥’은 6월 10일 출시되어 한국 특유의 주류 문화인 ‘소맥(소주+맥주)’의 틀을 깨고 기존에 없던‘캔 소맥’으로 재해석한 선양소주만의 신제품이다.
특히 편의점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소주 시장의 판도를 바꾼 ‘선양 오크’ 소주를 넣어, 소비자가 직접 제조해야 했던 기존 소맥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오크의 깊은 맛과 향을 언제 어디서나 균일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 소맥 형태로 구현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소주를 가장 잘 만드는’ 선양소주의 독보적인 원액과, ‘수제 맥주를 가장 잘 만드는’ 세븐브로이맥주의 맥주가 만나 탄생했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주류 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가진 두 기업이 협력해 ‘환상의 소맥’을 완성해 낸 것이다.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독보적 황금 비율과 제품 품질’에 있다. 대중적이며 풍부한 맛의 라거 맥주 450ml에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으며 편의점 흥행 신화를 쓴 ‘선양 오크’ 소주 40ml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여기에 선양소주가 직접 생산해 6개월에서 최대 10년 동안 장기 숙성한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 10ml를 더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완성했다. 소맥 특유의 시원한 탄산감과 청량감을 유지하면서도, 오크의 은은한 맛과 향이 감도는 부드러운 목넘김의 최적 밸런스를 자랑한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라거 맥주보다 높은 5.7도로, 강력한 타격감과 깊은 맛의 캔 주류를 선호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취향을 정확히 반영했다. 대중적인 500ml 용량으로 출시되어 가정용 홈술은 물론 야외 활동에 적합한 편의성으로 피크닉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스포츠 시즌에 맞춰 야구장, 축구장 등 관람 현장의 ‘직관 필수템’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유통 및 마케팅 전략도 공격적이다. 특정 채널 단독 출시에서 벗어나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국내 주요 편의점 4사에서 동시에 첫 선을 보인다. 소비자가 부담 없이 지갑을 열 수 있도록 출시 기념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3캔 12000원’ 묶음 할인 골라담기 프로모션으로 폭발적인 초기 수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한편, ㈜선양소주는 국내 최저 도수·최저 칼로리 소주 ‘선양’과 오크통 숙성 원액 11%를 넣은 ‘선양오크’,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말차코어’ 열풍을 일으킨 국내 최초 말차 소주 ‘선양 말차’ 등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트렌드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소주 990’을 통해 진정성 있는 상생 행보를 이어가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선양 오크소맥’은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대형마트와 SSM 등 판매망을 넓히며, 올 여름 주류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