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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광역시 교육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이 열렸다./사진제공=황진아 효성사랑 센터장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2월에 방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사와 학습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다섯 사람 응시해 세 사람이 합격을 하였다.
"합격을 하고 나니 공부에 대한 뭔가를 알 것 같았고 선생님의 가르침을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 "고 생각했다. 검정고시 준비해 다섯 사람 응시하여 세 사람 합격하여 합격증서 받으면서 울컥하여 눈물이 나왔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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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제1회 검정고시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이 열린,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과 검정고시 합격한 학생 ./사진제공=황진아 효성사랑 센터장 |
강사는 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8년 5월부터 근무하여 코로나를 겪으며, 동영상과 전화로 수업을 병행하면서 8년을 넘게 친정어머니처럼 학습자들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검정고시 시험준비를 좀 더 일찍 시작해 드리지 못해서 많은 아쉬움을 갖는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마음껏 교수법을 실행해 볼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복지관의 차재경 관장, 백은 유빈 과장, 윤선하 복지담당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