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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트크레오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3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며, 전국 25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프리미엄 창의력 미술 교육 브랜드 ‘아트크레오’(대표 오은정)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공영방송 EBS에 광고를 송출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이번 CF는 아트크레오의 ‘창의드로잉’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그려 내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을 담았다.
단순한 미술 교육을 넘어 아이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는 교육 철학이 반영됐다.
또한 아트크레오는 이번 EBS 광고 송출을 통해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전국 가맹점들과의 상생과 성장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자 한다.
본사는 어려운 시기에도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번 방송 송출 역시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EBS 송출은 교육 신뢰도가 높은 채널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로, 학부모들과의 신뢰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트크레오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더 많은 가정에 브랜드를 알리고, 전국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아트크레오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생각을 그려 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확장도 모색 중이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