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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달교회, '장하준 선교사-전채현 사모' 파송예배 가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5-07-01 07:14

신달교회, '장하준 선교사-전채현 사모' 파송예배 가져./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이상진 기자]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의 '태국 메솟 반통 푸엥' 파송 감사 예배가 28일 오전 11시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신달감리교회(김명진 담임목사)에서 열렸다.
 
장세희 장로, 최수현 장로, 한명석 장로가 축사를 경청하고 있다.
장하준 선교사(왼쪽)과 전채현 사모.
기도하는 이광성 목사와 박혜영 사모.
김현웅 수원 서광교회 목사, 김신애 사모가 기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철한 목사(경기연회 전 감독), 김현웅 목사, 장세희 장로.
신정섭 선사모 청년회장(수원 평강교회), 이하은 청년, 신은지 청년, 신동원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신달교회 성도들.
김명진 신달감리교회 목사(가운데)와 정지혜 사모.
이미내 권사(안산 꿈의교회)가 기도를 하고 있다.
이은순 권사, 이미라 권사, 주은경 권사, 이미내 권사가 인사말에 경청하고 있다.
기도하는 장덕순 (오른쪽)장로와, 이규화 권사,
성정현(왼쪽) 장로와 장희연 청년이 찬송을 부르고 있다.
찬송하는 김철한 목사와 김현웅 목사.

1부와 2부로 열린 이날 예배는 김명진 신달감리교회 담임목사와 성도들을 비롯해 김철한 목사(경기연회 전 감독), 이광성 목사(선사모 담임목사), 김현웅 목사(수원 서광교회), 황충호 목사(공주 중앙교회), 장세희 장로(안산 꿈의교회, 선사모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상철 권사와 정상호 권사가 찬양과 기도회로 1부 예배를 이끌고 있다.
정석훈 장로가 사회를 보고 있다.
신동원 장로가 대표기도를 하고 있다.
김은탁 권사가 성경봉독을 하고 있다.
김철한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허열 장로가 헌금기도를 하고 있다.

정상호 권사가 찬양과 기도회로 이끌며 정석훈 장로(충주 소태교회)의 사회로 1부 '예배'가 묵도와 찬송으로 시작됐다.

예배의 기도는 신동원 장로(수원 평강교회), 성경봉독은 김은탁 권사(익산 은평교회), 말씀은 '복을 받는 선교사 복을 주는 선교사'라는 제목으로 김철한 목사, 허열 장로(천안 하늘중앙교회)의 헌금 기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동윤 신달교회 장로가 사역지를 소개하고 있다.
김명진 신달교회 담임목사가 장하준 신달감리교회 선교사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명진 신달교회 담임목사가 장하준 신달감리교회 선교사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충호 공주 중앙교회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광성 선사모 담임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현웅 수원 서광교회 담임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박상진 예산 자연드림교회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이재원 단양 가평교회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정현 수원 서광교회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신정섭 수원 평강교회(선사모 청년회장) 청년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신상철 권사, 황창호 장로, 이재원 장로, 최수현 장로, 한명석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오른쪽)와 정석훈 장로가 기도를 하고 있다.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
이미내 권사가 찬송을 부르고 있다.

이어 이동윤 장로(공주 신달교회)의 사역지 소개로 시작된 2부 '파송식'에서는 참석자들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고 장하준 선교사(공주 신달교회)의 인사말, 장세희 장로의 내빈소개, 김철한 목사의 축도로 파송 예배를 마쳤다.
 
장하준 선교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하준 선교사는 " 아버지께서 예전에 중국 선교를 하시면서 지금까지, 이제 제가 받아서 선교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도님들이 많은 기도를 항상 해주신다. 제가 젊음으로 태국으로 가서 그 지역에 친구들과 부대끼고, 그들의 삶을 알아보고 그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왼쪽부터) 박진서 은평교회 목사와 김혜영 사모, 전채현 사모가 인사말에 경청하고 있다.

또 "지금 태국은 코로나가 다시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라며 "저는 두려움보다 하루빨리 그곳으로 가서 그들에게 약을 주고 보살펴서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디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기도로 함께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고 밝혔다.
 
장세희 장로가 인사 및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장세희 장로는 "약 2년 전에 하나님께서 귀한 아들을 태국 선교를 위해 보내길 바라셨다. 마음의 결정이 정말 쉽지 않았다"라며 "신달교회, 선사모, 선사모 태국 선교회 등 많은 성도분들과 회원분들이 많은 기도를 해주셔서 태국의 교회가 잘 운영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승균 장로와 최수현 장로 부부가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창호 경기연회 장로회 회계 장로가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에게 선교비 2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승규 평강교회 목사와 윤미정 사모가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웅 목사가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난희 권사가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에게 가난한 태국 아이들을 위해 선교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은 정석훈 장로가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에게 선교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석희 목사가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에게 선교비 1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남호 명성오토텍 대표이사가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에게 매달 50만 원 선교비 후원을 하기로 약속하고 있다.

# 사역지 소개

메솟 선사모 교회는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역에 위치하며 출입국 관리소에서 불과 42km 떨어진 빈민촌 반통 푸엥 마을에 위치한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마을에 약 400명의 태국 빈민들과 미얀마 카렌족 약 350명이 모여 있으며 매주 60명의 아이들이 밥을 먹고 60명이 예배에 참여하고 있다.
 
파송예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현웅 목사가 태국에 방문해 건축비 1000만 원을 후원하고 조정순 사모와 장세희 장로, 어라싸, 태국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사모(선교를 사랑하는 모임), 선사모 태국선교회, 서광교회, 평강교회, 아시아뉴스통신 등 150여명의 회원들이 태국 아이들을 위해 매달 2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날을 맞이해 태국 메솟선사모 교회에 성도들이 모여 기도를 드리고 있다.
아티타나가 기도를 하고 있다.
태국 메솟 선사모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태국 성도들.
태국 메솟 선사모 교회.
글을 배우고 있는 태국 아이들.
예배후 식사하는 태국 성도들.
찢어진 추리닝 바지를 입고 있는 태국 성도들.
전기가 없어 어두운 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태국 성도들.
전기가 없어 어두운 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태국 성도들.
태국 메솟 선사모교회에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장세희 장로, 전채현 사모, 권소연 청년, 신은지 청년, 장희연 청년이 태국 메솟을 방문해 물품들을 전달하고 있다.
태국 가난한 아이들이 집에 있는 할머니의 도시락을 챙기고 있다.
가난한 태국 아이들.
글을 모르는 태국 아이들이 글을 배우고 있다.
글을 모르는 태국 아이들이 글을 배우고 있다.
공부하는 태국 메솟 선사모교회 성도들.
공부하고 있는 태국 아이들.
공부를 하고 있는 태국 아이들.
공부하고 있는 태국 아이들.
공부하고 있는 태국 아이들.
박상진 장로가 몸이 아픈 태국 아이에게 영상통화로 기도를 하고 있다.
정석훈 장로가 몸이 아픈 태국 아이에게 영상통화로 기도를 하고 있다.
어라싸 간사가 환하게 웃고 있다.
어라싸 간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찬양하는 태국 메솟 선사모교회 성도들.
장하준 선교사와 전채현 사모, 태국 메솟 선사모 교회 성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라싸가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아이들.
환하게 웃고 있는 이광성 목사와 태국 메솟 선사모교회 청년들.
박상진 장로가 어라싸 간사에게 찬송을 가르치고 있다.
왼쪽부터 임수환 학생, 장세희 장로, 태국인, 이광성 목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기도 제목

-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면서 나아가는 사역자가 되기를

- 주님만을 의지하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기를

- 카렌족 선사모 교회 성도들이 주님을 만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보낼 수 있도록

- 메솟 지역을 넘어 태국 복음화에 앞장설 수 있는 카렌족 선사모 교회가 되도록

- 선교하는 곳에 현지 성직자가 나올 수 있도록

yoonja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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