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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양평 부안천서 자문회의 열고 RE100 공원조성사업 논의.(경기도북부청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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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양평 부안천서 자문회의 열고 RE100 공원조성사업 논의.(경기도북부청제공)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경기도는 지난 17일 양평 부안천에서 ‘폐천부지 활용 RE100 공원조성 사업’ 현장 자문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이 사업은 폐천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 사용 전력을 100% 자급하는 친환경 공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남는 전력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공익에 활용된다.
양평 부안천 사업은 과거 농지였던 폐천부지를 주민이 이용 가능한 풋살장 등 체육공원으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로, 2023년 11월 착공해 2024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문회의에서는 환경·기술적 적정성, 재생에너지 설비 활용, 주민 의견 반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
경기도는 파주 설마천, 안성 금석천, 가평 상동천에서도 유사한 자문회의를 진행하며, 저탄소 수변공원화 사업 등 친환경 하천 정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 하천과 이용원 과장은 “기술적 실현 가능성과 주민 만족도를 모두 고려해 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