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뉴스홈 청와대
李, 충남 아산 등 36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서승희기자 송고시간 2025-08-07 00:10

(사진제공=대통령실)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호우 피해를 입은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7월 16~20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충남 아산시, 광주 북구 등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등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이는 지난 22일 피해 규모가 큰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사진제공=대통령실)



특히, 이번에는 피해 신고 기간을 8월5일까지 최대한 연장해 국민들의 피해가 누락 없이 집계될 수 있도록 하고, 읍·면·동 단위까지 세분화해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함으로써 호우 피해 발생지역을 빠짐없이 최대한 지원하고자 했다.

이 대통령은 "신속히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집행해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꼼꼼히 챙길 것"을 지시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