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출정식 성황리 개최./사진제공=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캠프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21일 오전 10시 강화읍 수협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지역 주민과 당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강화 발전에 대한 기대와 필승 의지를 함께 다졌다. 박 후보는 연설을 통해 “이번 선거는 강화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로 중단 없는 강화발전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지난 1년 6개월 동안의 주요 성과로 ▲강화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추진 ▲강화~계양 고속도로 착공 ▲민북지역 주간 대면검문 폐지 등을 언급하며 “말보다 결과로 증명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강화경제자유구역이 현실화되면 기업과 청년 일자리가 들어오고, 국립강화고려박물관이 건립되면 강화는 대한민국 고려역사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지금은 멈출 시간이 아니라 강화의 미래를 완성해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 후보는 “강화경제자유구역, 강화 전철연장, 강화~영종 연륙교, 국립강화고려박물관 등 강화의 숙원사업은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며 “국민의힘 국회의원·군수·시의원·군의원 후보들이 하나 된 원팀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군민 곁에서 함께 뛰는 군수가 되겠다” 며 “정치로 군민을 갈라놓지 않고, 갈등보다 통합·분열보다 발전을 선택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마지막으로 “강화는 인천 보수의 심장”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한 표가 강화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된다”고 호소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