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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펑크비즘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글로벌 Web3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펑키콩즈의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이 자사의 거버넌스 코인 PVT(Punkvism Token)를 지난 6일 글로벌 중앙화 거래소 MEXC에 상장했다고 7일 밝혔다.
MEXC는 코인마켓캡 기준 세계 7위권에 해당하는 중대형 거래소로, 최근 상장 심사 기준을 한층 강화하며 생태계 구조, 실사용성, 유저 기반 등을 엄격히 평가하고 있다. 펑크비즘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해 상장에 성공하며 국제적인 신뢰성과 유동성 확보의 전환점을 맞았다.
PVT는 단순한 거버넌스 코인이 아닌 실물경제 연동형 Web3 생태계의 핵심 유틸리티 코인으로, 향후 다양한 실사용처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펑크비즘은 이번 상장을 글로벌 Web3 확장의 출발점으로 삼아, 후속 프로젝트인 ‘치핑코인(ChiPing Coin)’의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치핑코인은 글로벌 95개국에 수출된 애니메이션 IP ‘치치핑핑(ChiChi PingPing)’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플랫폼과 교육·DAO·실물경제를 결합한 차세대 Web3 프로젝트로, 현재 글로벌 상장을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다.
펑크비즘의 황현기 대표는 최근 포브스 멕시코의 ‘40 Under 40 Líderes Tech’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Web3 리더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브라질 전설팀과의 ‘호나우지뉴 쇼’ 경기에도 출전해 PVT와 치핑코인의 인지도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펑크비즘 측은 “PVT와 치핑코인은 각기 다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지만, 실물 기반 Web3 확장이라는 공동 철학 아래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며 “향후 DAO 운영, 글로벌 상장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시장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