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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석 부시장이 8월 20일 시청 기자실에서 시 재정운영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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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석 부시장이 8월 20일 시청 기자실에서 시 재정운영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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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석 부시장이 8월 20일 시청 기자실에서 시 재정운영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의정부시)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의정부시는 8월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확산된 재정 운영 관련 오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강현석 부시장은 “순세계잉여금은 여유자금이 아니라 향후 인프라 사업을 위한 재원”이라며, 민락2하수처리시설 등 필수 기반시설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정부시의 순세계잉여금 비율(3.3%)은 전국 평균(5.04%)보다 낮아, 재정을 알뜰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방채 발행에 대해서는 “광역철도 등 기존 사업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며, 민선 8기 신규 사업은 없다”고 해명했다. 금리 논란에도 “정부자금과 최저금리 조건으로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정치인의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왜곡된 주장은 시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비판했다.
강 부시장은 “현재 의정부는 재정자립도가 낮고 복지 예산 비중이 높은 상황”이라며, 정쟁이 아닌 협치를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