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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당분간 민생과 경제에 집중한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당분간 국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이번 주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국가 성장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기재부, 산업부, 과기부 등 유관 부처의 업무보고와 함께 심층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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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이번 국무회의는 보다 많은 국민이 볼 수 있도록 생중계로 진행될 계획이다.
주 후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는 K-제조업 대전환을 두고 토의가 이어진다. 우선 우리 제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산업정책 방향과 금융 지원 방안 등을 폭넓게 그리고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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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통령실) |
K-바이오 혁신 간담회도 진행된다.
바이오산업을 반도체와 같은 대한민국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된다.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과 규제 개선에 대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