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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순 행정2부지사, 국토부 제2차관과 철도 현안 논의 ‘제5차 국가철도망’에 경기도 사업 반영 요청.(사진제공=경기도북부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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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순 행정2부지사, 국토부 제2차관과 철도 현안 논의 ‘제5차 국가철도망’에 경기도 사업 반영 요청.(사진제공=경기도북부청)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9월 5일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및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에 경기도 철도사업 반영을 공식 건의했다.
이날 김 부지사는 ▲SRT 의정부 연장 ▲KTX 파주 연장 ▲경기남부동서횡단선(반도체선) ▲GTX G·H노선 신설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총 88개 사업(국가철도망 40개, 광역교통 48개)의 반영을 요청했다.
김 부지사는 “경기도 철도망 구축은 단순한 교통 확대를 넘어 지역 경제와 도민 삶의 질 향상에 필수적인 국가 과제”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GTX C노선의 착공 지연과 관련해 건설 물가 상승으로 인한 총사업비 증가 문제를 지적하며, 조속한 사업비 현실화와 조기 착공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nolbups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