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대통령실)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8일 여야 대표와 회동을 갖는다.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8일 오후 12시 대통령실에서 국정 현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을 위해 여야 대표와 회동을 연다.
이번 회동은 특별한 의제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 |
| 정청래·장동혁./아시아뉴스통신 DB |
참석자는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대변인, 비서실장,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와 대변인, 비서실장이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이 참석한다.
오찬 회동 이후에는 이 대통령과 장동혁 당대표 간에 단독 회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