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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 가을밤 빛과 이야기로 물드는 ‘양주밤마실’개최.(양주시제공) |
[아시아뉴스통신=박성근 기자]양주시는 오는 9월 13일(토) 양주관아지에서 가을밤의 낭만과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야간 문화행사 ‘양주밤마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주 국가유산 야행’(9.19~21)을 앞두고 미리 점등되는 경관조명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달걀 화분 다육아트, 떡카롱 만들기, 입체퍼즐, 스크래치 페이퍼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운영된다. 또한 퓨전국악밴드 ‘오빛나래’, ‘조선마술사’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밤 문화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nolbupsk@naver.com















